48대 임원회 취임예배 및 시무예배

Posted by on 2월 6, 2018 in Featured, News | 0 comments

48대 임원회 취임예배 및 시무예배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제48대 회장단 취임 및 시무예배

“교회부흥을 위한 교회개혁 원년 제1년”

지난해 2017년은 “종교개혁 500주년”의 해였습니다. 저희 남가주교협의 주도로 기념에 치
우치기 보다는 새로운 교회개혁으로 “교회의 부흥을 위한 원년”이 되는 해로 삼고자 했습
니다. 개혁은 스스로 돌이키는 회개가 없는 곳에 단행되기에 단번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올해 2018년도 “교회부흥을 위한 교회개혁의 제1년”으로 삼고자 합니다.
2016년 “교회를 위한 교협”으로 시작된 저와 의롭고 고마운 모든 임역원 동역자들의 섬김은
3년째 변함없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 2년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메시지 뿐 아니라, “사랑의 쌀”도 6500 가정에 나누어지고,
100여개 작은 교회들의 친교의 밥상에 쌀을 공급했습니다. 올해에도 3500가정과 100여개
작은 교회들에 사랑의 쌀이 나누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옳고 그름이 없고, 어느 쪽 사람인가? 라는 “진영논리”와 “이익이 있으면 선이고, 이익이 없
으면 악”인 가치관, 그리고 사실과 진실 확인 없이 거짓언론의 여론조작에 동화되어 휩쓸리
는 그 참을 수 없는 “분별력의 가벼움”에 의해 교계화합과 부흥, 교협의 위상을 저해하는 모
습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새해 2018년에는 남가주 모든 교회공동체가, 그리고 교회인 우리 크리스챤들이 본질
상으로 공동체적이시며, 관계성속에서 인격이시며, 다른 사람을 위하여 자신을 내어주신 삼
위일체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 되어, 선을 행하는 실천적 성육신적 신앙생활로 교회를 새롭게
해 하나님 원하시는 부흥을 이룰 수 있기를 소망하고, 내달에는 교단별로 회장을 순차적으로
역임할 수 있도록 정관을 개정, 못된 사익추구와 정치가 없는, 공의와 긍휼의 하나님의 성품
을 닮은 교협을 또한 소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2018년 1월 7일 (주일) 오후 5시
  • 나성소망교회 (담임목사 김재율)
    3407 W. 6th, #403, Los Angeles, CA 90020

제48대 임원명단

회장단

  • 회 장: 김재율 목사
  • 부 회 장: 김영배 목사, 노인수 목사, 백지영 목사, 이동명 목사, 조병국 목사, 최경일 목사
  • 총 무: 홍성관 목사
  • 서 기: 이상권 목사
  • 회 계: 이연주 목사
  • 사무국장: 자스민박 전도사
  • 감 사: 찰스정(CPA)

이사회

  • 명예이사장: 김용훈 장로, 최형호 장로
  • 이 사 장: 이용파 장로
  • 부이사장: 다니앤신 권사, 최종민 장로
  • 이 사: 제임스 강, 크리스탈 강, 유영미, 곽진숙, 최경렬, 최사라, 안주영, 이용현, 김준대, 박준형

고문단

  • 고문단장: 강부웅 목사
  • 고문: 김진국, 이태환, 이시곤, 김영대, 장홍범, 전동석, 정가진, 제레미홍, 제임스김, 이우형, 백종윤, 안기정, 케빈장(변호사), 장기영(변호사)

분과위원회

신학: 제레미홍 교육: 권오균 사회: 임혜빈
홍보: 데이빗리 선교: 황승일 평신도: 최종민
재정: 최사라 남북통일: 에드워드구 영어실력향상: 김진국
청소년: 손지영 음악: 김철이 여성: 안선신
예배: 오위영 출판: 김장률 목회: 조하림
원로: 이태환 국제: 진교륜 체육: 김영배
장애우사역: 헨리김 유년: 허민혜 가정사역: 여금식
교회공신력향상: 노인수 군선교: 차기학 긍휼사역: 나주옥
자연밥상: 김헬렌 참된교회부흥: 홍성관 의료선교분과: 김인철
사회봉사센터: 이동명 사랑의쌀: 김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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